NSW Work Injury Claim

두 번째 일자리 소득이 빠진 주급, 어떻게 바로잡을까

ko

두 번째 일자리 소득이 빠진 주급, 어떻게 바로잡을까

NSW에서 반복되는 오류는 보험사가 사고 직장 임금만으로 주급을 산정하고 복수 고용 소득을 누락하는 것입니다. 해결의 핵심은 복수 근로 구조와 사고 후 직무손실을 서면으로 입증하는 것입니다.

초기에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쟁점

  • PIAWE는 원칙적으로 사고 시점의 관련 고용 소득 전체를 반영해야 합니다.
  • 두 번째 소득 누락은 work capacity, Section 78, 주급 중단 이슈와 자주 결합됩니다.
  • 초기 48시간에 쟁점을 고정하고 7-14일 내 재산정 절차를 가동해야 합니다.

다음에 읽을 페이지

48시간 빠른 판별: 두 번째 일자리도 산정 대상인가

사고 전 2개 이상 고용에서 지속 소득이 있었고, 사고 후 두 직무 모두 수행 제한이 생겼는지 확인하세요.

주급 통지서가 1개 고용 임금만 언급하면 과소산정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과소산정이 생기는 4가지 패턴

패턴1: 사건이 단일 고용으로 등록돼 잘못된 기초금액이 고착됨.

패턴2: 구두로만 제기하고 서면 재산정 요청이 없어 기록상 미제기로 남음.

패턴3: 한 직장 부분복귀를 이유로 ‘손실 없음’으로 오판됨.

패턴4: 지연으로 arrears·indexation·중단통지가 겹쳐 정정 난도가 상승.

두 번째 일자리 과소지급 증거 체크리스트

임금선: 두 고용처 급여명세, 입금내역, 근무표, 초과근무·수당, 세무/Payroll 자료를 같은 타임라인으로 정리하세요.

의학선: 의사 소견서에 ‘어떤 제한이 어떤 직무를 막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절차선: 제출일·첨부목록·수신증빙을 남기고 PIAWE rate breakdown을 서면 요구하세요.

보험사의 모호한 답변을 막는 재검토 운영법

1단계: 누락 쟁점(두 번째 소득, 평균기간, 수당, indexation)을 서면으로 특정하고 증거를 항목별로 대응.

2단계: 답변기한과 서면 근거 제시를 요구해 ‘검토 중’ 반복을 차단.

3단계: 거절/모호 답변이면 internal review로 전환하고 PIC 자료를 병행 준비.

연동 분쟁을 함께 다뤄야 손실이 줄어든다

두 번째 소득 누락은 work capacity 결정, Section 78 통지, 주급 중단과 쉽게 얽힙니다.

PIAWE 재산정·주급 회복·능력 분쟁을 같은 일정표로 관리하면 재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부분 복귀했어도 두 번째 일자리를 못 하면: 중첩 쟁점으로 분리 관리

한 직장에 부분 복귀가 가능하더라도 두 번째 일자리 임금손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A직무 가능·B직무 불가’ 제한 차이를 같은 서면에 명확히 적어야 합니다.

보험사가 부분 복귀를 근거로 주급을 축소·거절하면 PIAWE 재산정과 work capacity 분쟁을 병행하고, Section 39 장기 주급 리스크까지 선제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워커스 컴펜세이션 핵심 기준 페이지

NSW 산재 보상 종합 가이드 는 주급, 치료 승인, 분쟁 격상 판단의 기본 축입니다. 이 기준을 먼저 잡은 뒤 이 페이지의 진단별 전략을 적용하세요.

핵심 법령 및 공적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사고는 한 직장에서만 났는데 다른 직장 소득도 포함되나요?

대부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복수 고용과 사고 후 제한을 입증해야 합니다.

급여명세만 내면 충분한가요?

보통 부족합니다. 의료 제한, 직무요건, 소득감소 타임라인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보험사가 계속 구두로만 답하면 어떻게 하나요?

재산정 및 rate breakdown을 서면으로 요구하고 internal review 및 PIC 준비로 전환하세요.

몇 달 뒤에 알아도 차액 청구가 가능한가요?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늦을수록 소급 산정과 입증 부담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