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쟁점
- 주요 목표(주급, 치료 승인, lump sum 15% WPI 등)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증거 문턱을 세팅합니다.
- Primary psychological injury와 Secondary psychological injury를 구분해 증거를 설계해야 합니다.
- Section 11A 항변은 단순 “합리적 관리행위” 판단이 아니라, 주도성(주요 원인성) 검증이 핵심입니다.
- “스트레스만으로 불충분”을 전제로, 진단-인과-기능의 서면 증거가 필수입니다.
- 주급/작업능력/치료 분쟁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동시 대응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