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쟁점
- 첫 48시간: 통지 원문·첨부·발송기록 완전 보존.
- 3~7일: 인과·업무능력·치료 필요성·급여산정을 분리 대응.
- “부당하다”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하며 이유별 반증이 필요.
- 감액/중단·치료중단이 있으면 절차와 소득방어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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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는 끝이 아니라 분쟁 설계의 시작입니다. 보험사 이유를 반박 가능한 쟁점으로 분해하고, 1주 내 증거와 절차를 함께 밀어야 합니다.
Section 78 통지 원본(이메일, 첨부, 날짜, 발신자)을 보존합니다. 통지 문구는 이후 절차에서 핵심 증거가 됩니다.
보험사 이유를 인과, 업무능력, 치료 필요성, 지급산정 4개 축으로 분해해 증거를 매핑합니다.
주치의/전문의에게 통지 이유를 항목별로 반박하는 의견서를 요청합니다.
진료기록 타임라인, 영상/전문의 소견, 사고기록, 임금자료(급여 영향 시)를 보강합니다.
문서는 “이유→증거→결론” 구조로 작성해 심사자가 즉시 대조할 수 있게 합니다.
책임·work capacity·치료·주급 쟁점별 review/PIC 경로를 동시에 점검합니다.
“부당하다”는 항의만 있고, 통지 사유별 반박 구조가 없다.
증거는 있으나 쟁점별 분류가 없어 심사자가 연결을 확인하기 어렵다.
주급·치료·업무능력 쟁점을 따로 처리해 전략 일관성이 깨진다.
초기 1주를 놓쳐 이후 보완 비용과 리스크가 커진다.
쟁점이 사실인정 다툼인지, 절차·법조문 적용 다툼인지 먼저 정리하고 문서 논리를 맞춥니다.
사고일, 진료, 증명서, 통지, 주급 변동을 1페이지 연표로 만들어 제3자가 빠르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주급 손실과 치료중단 위험이 함께 있으면 review/PIC 전략을 통합해 실제 손실 확대를 막아야 합니다.
NSW 산재 보상 종합 가이드 는 주급, 치료 승인, 분쟁 격상 판단의 기본 축입니다. 이 기준을 먼저 잡은 뒤 이 페이지의 진단별 전략을 적용하세요.
항상 그렇진 않습니다. 쟁점과 증거 상태를 보고 review/PIC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보통 부족합니다. 통지 이유별 반증 구조와 객관자료 대조가 필요합니다.
진행은 가능하지만, 주급·치료 측 손실이 커지고 보완 부담도 증가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