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쟁점
- 첫 48시간 안에 보험사 의존자료를 전부 확보합니다.
- 주치의/전문의 소견은 업무단위·시간단위 제한으로 구체화합니다.
- 업무능력 쟁점과 PIAWE/소득 쟁점을 함께 검증합니다.
- 재심 진행 중 PIC 상향 패키지를 병행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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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44는 내부 재심의 분기점입니다. 이 단계에서 suitable employment·지속가능 근무시간·추정소득 전제를 교정하지 못하면 이후 절차에서도 동일한 불리한 전제가 반복됩니다.
보험사 사유서, vocational, IME, 소득추정, 직무적합 자료를 서면으로 일괄 요청해 근거를 고정합니다.
그다음 보험사 각 전제를 “명제 + 반증자료” 표로 바꿔 재심 제출의 골격을 만듭니다.
Section 44는 보험사 전제가 처음으로 체계 검증되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수정하지 못한 전제는 이후 분쟁에도 반복 반영됩니다.
실무에서는 /disputes/work-capacity-decisions 및 /blog/work-capacity-decision-review-timeline-nsw와 함께 사용해 증거요청·제출순서·상향시점을 한 번에 설계합니다.
실수1: “동의하지 않는다”만 쓰고 보험사 추론사슬을 분해하지 않음. 각 쟁점마다 “어떤 사실이 틀렸는지→어떤 반증자료인지→어떤 결론으로 고쳐야 하는지”를 명시해야 핵심이 심사에서 살아납니다.
실수2: 진단명만 있고 기능제한이 없음. 주치의 자료는 지속 가능 근무시간, 금지 동작, 증상 변동, 약물 부작용, 통근 내성, 출근 안정성까지 구체화해야 합니다.
실수3: 업무능력과 소득 쟁점을 분리 제출함. earning capacity 또는 PIAWE 저평가가 있으면 교차검증표를 병행 제출해 주급 결론 고착을 막아야 합니다.
실수4: 재심 중 PIC 상향 설계를 안 함. Section 44 제출 시점에 PIC 파일 목차·증거 공백표·핵심 일정 역산표를 같이 완성해 불리한 결과 뒤 급보완을 피해야 합니다.
이론상 직무 존재를 현실 취업가능성으로 간주.
단시간 가능을 장시간 지속가능으로 확대.
단회 IME를 장기 주치의 기록보다 우선.
지역 노동시장·개인 배경을 무시한 earning capacity 산정.
Day 1-2: 사유서·근거자료 확보 및 쟁점 전제 고정.
Day 3-6: 주치의/전문의 기능제한 증거 보강.
Day 7-10: 직무현실성·소득추정 반증자료 패키지화.
Day 11-14: Section 44 제출 완료 + PIC 상향 준비 동시 완료.
보험사 사유서와 근거자료 전체.
실행 가능한 의료제한(업무·시간·휴식·이동·출근안정성).
직무/노동시장 현실 반증.
PIAWE/소득가정 교차검증표.
Section 44/PIC 핵심 일정표.
NSW 산재 보상 종합 가이드 는 주급, 치료 승인, 분쟁 격상 판단의 기본 축입니다. 이 기준을 먼저 잡은 뒤 이 페이지의 진단별 전략을 적용하세요.
업무능력 결정 후 진행되는 보험사 내부 재심으로, 후속 분쟁 방향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즉시 대응이 원칙입니다. 48시간 내 자료를 고정하고 14일 내 증거·절차를 완성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재심 중 준비한 PIC 상향 자료로 다음 절차를 끊김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