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쟁점
- 32A(20% WPI)와 39(260주)를 하나의 일정표로 운영합니다.
- 주치의 자료는 기능 제한·장기 영향에 직접 답해야 합니다.
- IME는 사실누락·방법오류·결론비약을 항목별 반박합니다.
- 내부 재심 실패를 가정해 PIC 제출 패키지를 선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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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자료 양이 아니라 Section 32A와 Section 39를 함께 설계했는지입니다. 급여 중단 이후 20% WPI를 다투면 실무상 항상 불리해집니다.
Section 32A는 사건을 일반 급여 분쟁에서 중증 임계값 분쟁으로 전환합니다. 260주에 가까울수록 20% WPI 증거의 질이 주급 유지 가능성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중단 후 대응이 아니라 260주 전에 평가·정합성·반박 구조를 완성해야 합니다.
전문의 의견, 기능저하, 치료 경과, 업무능력 변화를 “20% 초과 입증” 구조로 묶습니다.
기록 간 충돌은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모순은 임계값 사건에서 치명적입니다.
32A와 39는 분리 대응이 어렵습니다. 한쪽만 보면 다른 쪽에서 무너집니다.
통지일·기한·보강증거·상향 트리거를 14일 실행표로 관리하세요.
IME 저평가에는 사실오류, 평가기준 문제, 주치의 기록 불일치를 명확히 지적합니다.
내부 단계 교정이 실패할 때를 대비해 타임라인·쟁점표·증거목록을 PIC 형식으로 미리 준비합니다.
정식 상향 직전에 급히 모으지 말고, 쟁점별 증거·결론·요청사항을 제출 가능한 형태로 사전 완성합니다.
날짜·진단명·기능제한 표현을 미리 정합화하면 절차 단계에서 신뢰도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패1: 32A를 후반 이슈로 미뤄 260주 전 핵심 증거가 늦어진다.
실패2: 일반 진단만 제출하고 기능 제한·업무영향의 정량 근거를 놓친다.
실패3: IME 서사를 기준으로 받아들여 방법·사실 전제를 항목별 반박하지 않는다.
실패4: 주급·치료·임계값·기한을 병행 관리하지 않아 전체가 한 박자씩 늦어진다.
보험사 임계값 주장, 평가기준일, 급여중단 트리거, 통지 문구를 정확히 확정했다.
주치의/전문의 의견을 “20% 초과” 입증 구조로 정리하고 기능 제한을 명확히 기록했다.
IME 반박 메모를 작성했고 내부 재심·PIC 상향 트리거를 동시에 설정했다.
1~2일차: 상대방 주장과 모든 기한을 고정하고 타임라인을 확정한다.
3~4일차: 누락 증거를 보강하고 서면 반박 골격을 완성한다.
5~7일차: PIC 제출 가능한 패키지를 완성하고 내부 재심을 병행한다.
NSW 산재 보상 종합 가이드 는 주급, 치료 승인, 분쟁 격상 판단의 기본 축입니다. 이 기준을 먼저 잡은 뒤 이 페이지의 진단별 전략을 적용하세요.
늦습니다. 260주 전 사전 준비가 결과를 바꿉니다.
핵심은 “20% 초과”를 입증하는 증거 품질입니다. 경계구간일수록 정밀도가 중요합니다.
아닙니다. 서면 반박과 PIC 준비를 동시에 진행하면 충분히 다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