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쟁점
- Day1-3: 부상 전 52주 임금 파일을 완성합니다.
- Day4-7: 오류 항목별로 재산정 요청서를 제출합니다.
- Day8-14: 거절·부분수용 대비 서면사유 확보 및 IRO/PIC 상향 패키지를 준비합니다.
- Section 37 급여율, Section 39 시한, work capacity 쟁점을 병행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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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WE 분쟁의 본질은 계산식보다 증거 설계입니다. 임금 자료가 흩어져 있거나, 요청서가 포괄적이거나, 업무능력 쟁점과 임금 쟁점을 섞으면 보험사는 쉽게 지연합니다.
필수 자료: 부상 전 52주 급여명세, 근무표/출결, 정기 초과근무, 수당 내역, 계약/award 조건, 부업 소득. 원자료가 빠지면 재산정 속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총액만 제출하지 말고 각 수입 항목이 PIAWE 계산의 어느 입력값인지 연결해 제시해야 합니다.
요청서에는 보험사 현행 수치, 신청인 수정 수치(또는 범위), 근거 페이지, 계산 논리를 항목별로 써야 합니다. 일반 민원식 문구는 지연 사유가 됩니다.
검증 가능한 문서 형식으로 제출해야 이후 IRO/PIC 단계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거절 또는 일부 수용이면 서면사유를 먼저 확보하고, 어느 지급주에서 얼마가 과소지급됐는지 타임라인+차액표로 정리합니다.
동시에 IRO 지원 및 PIC 제출용 첨부 묶음(증거, 통지, 계산표)을 완성해 지연을 최소화합니다.
원자료 없는 추정치 제출, 정기 초과근무/수당/부업 누락, capacity 쟁점과 임금 쟁점 혼선, Section 39 직전까지 방치.
차액을 회수하는 사건은 공통적으로 “증거 선행, 주장 후행” 순서를 지킵니다.
NSW 산재 보상 종합 가이드 는 주급, 치료 승인, 분쟁 격상 판단의 기본 축입니다. 이 기준을 먼저 잡은 뒤 이 페이지의 진단별 전략을 적용하세요.
원칙적으로 부상 전 52주입니다. 재직기간이 짧으면 확보 가능한 전 기간 자료를 제출합니다.
가능합니다. 올바른 PIAWE 기준으로 차액표를 만들고 근거자료와 함께 arrears를 청구합니다.
아닙니다. 서면사유를 확보한 뒤 IRO 지원과 PIC 분쟁 절차로 신속히 전환해야 합니다.